2012/01/15 16:43 ☆ 일상
[연극]죽여주는 이야기
요새 대학로에 재미있다는 소문을 들어서 예매하고 갔다.
근데 알고보니 우리가 예매한값이 비싸게 준것. 대학로에있는 티켓 센터는 80000원이나 더쌌다.
그래도 비싼값 하겠지 했는데 무슨 소극장이 연극 하는게 인보이게 만들었는지, 하나도 안보여서 재미도 없고, 사람들 중간중간에 서서 보기도 하고 어이없는 광경이 이어졌다.
거기에 바로 옆에서 연극 관계자들이 잡담하는 소리까지들려서 연극이 참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도 없고 보이지도 않고 거기디 시끄럽기까지. 여태 내가 본 연극은 정말 다 재미있고 감동이었는데 이건 아니었다. 당분간 연극 볼 생각이없을 정도 형편없었다. 우리보고는 휴대폰 끄라고 강조해놓고선 왜 그리 옆에서 떠드는지 장밀 불쾌했었다. 완전 비추다
별 하나도 아깝다 ☆
근데 알고보니 우리가 예매한값이 비싸게 준것. 대학로에있는 티켓 센터는 80000원이나 더쌌다.
그래도 비싼값 하겠지 했는데 무슨 소극장이 연극 하는게 인보이게 만들었는지, 하나도 안보여서 재미도 없고, 사람들 중간중간에 서서 보기도 하고 어이없는 광경이 이어졌다.
거기에 바로 옆에서 연극 관계자들이 잡담하는 소리까지들려서 연극이 참 예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도 없고 보이지도 않고 거기디 시끄럽기까지. 여태 내가 본 연극은 정말 다 재미있고 감동이었는데 이건 아니었다. 당분간 연극 볼 생각이없을 정도 형편없었다. 우리보고는 휴대폰 끄라고 강조해놓고선 왜 그리 옆에서 떠드는지 장밀 불쾌했었다. 완전 비추다
별 하나도 아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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